대학소개 학장인사말
학장인사말
연세대학교 인문예술대학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20세기 연세 인문예술학은 우리 민족의 자존감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식민지와 분단시대를 견뎌야 했던 한국인, 한국어, 한국 역사를 동·서양 고급문화와의 충분한 교감을 통하여 격조를 높여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민족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감내해 내었습니다. 미래 동산의 청년 윤동주는 20세기 연세 인문학의 증거입니다. 우리 대학의 국문학도, 영문학도, 역사문화학도, 철학도는 20세기 연세 인문학의 전통을 굳게 디디면서, 21세기 세계 속의 우리 민족의 미래를 기록하고 전망할 것입니다. 21세기 연세 인문예술학은, 토지 작가 박경리가 강조한 온누리의 생명 존중 사상을 학문의 뿌리로 삼고자 합니다. 청송관과 민주광장 한 켠에 자리 잡은 북카페 토지와 박경리 기념비는 디자인학도들이 조성하였습니다. 100년 전통의 연세 인문학에 새로운 전망을 가진 연세 디자인학이 동참하면서, 우리는 비로소 생명 존중의 인문 예술학을 눈으로, 손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산업디자인 전공, 시각정보 디자인 전공, 디지털아트 전공, 융합디자인 전공의 청년 디자인학도들이 보여줄 디자인 작품에서, 우리는 생명사상을 추구하는 연세 인문학과 디자인예술학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인문예술대학 학장 이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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