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연구소 근대학국학연구소
근대학국학연구소
연구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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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한국학연구소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특성화 계획에 따라 설립된 인문, 사회분야의 학제간 연구소입니다. 본 연구소는 한국사회와 학문 분야 전반에 걸친 근대성을 탐구하고, 근대성이 드러나는 특정한 시기, 특히 한국의 ‘근대’에 관한 집중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따라 본 연구소 소속 교수들은 지금까지 한말에서 일제하에 걸친 한국사회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주요 신문, 잡지 자료를 수집하고 분류해 왔습니다. 또한 정리된 자료를 바탕으로 해당 연구대상에 대한 성과를 총서와 심포지엄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왔습니다. 이와 같은 기반사업을 바탕으로 본 연구소는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근대와 근대성에 관한 비교연구와 연구자간 교류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주요 쟁점에 대한 정리와 토론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여 국제적인 한국학 센터와 협력을 강화하는 연구기관으로 활동하고자 앞장설 것입니다. 이러한 시도는 앞으로 교내의 국학연구원, 현대한국학연구소와 본 연구소가 한국학 연구의 역할을 분담하고, 동시에 신촌캠퍼스의 국학 연구를 지원하면서, 차별화된 연구영역을 확보하며 더욱 강한 경쟁력을 갖춰 나갈 것입니다.

활동목표
자료 수집 및 정리
한말 일제하 한국사회의 문화와 역사에 관한 주요 자료를 수집하고 분류하여 정리한다. 각종 신문과 잡지 기록 등을 모두 수집하여 근대한국학의 중심기관으로 자리 잡도록 한다. 또한 원주학을 비롯한 지역사 연구를 통해 지역학의 개념 정립과 자료 수집 활동을 고취하며 한국학의 새로운 영역으로서의 체계화를 추구한다.
'근대'와 '근대성'에 대한 검토
한국사회의 문학, 사회, 경제, 문화, 역사 등 각 방면에 걸쳐서 ‘근대’와 ‘근대성’에 관한 성과와 논쟁점을 검토하는 연구기관으로서 활동한다. 한국학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3국과의 비교연구, 나아가 서양의 근대와 비교사적 연구를 수행한다.
국제적인 '한국학' 교류
한국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정리와 토론을 통해서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세계적인 학문교류를 위해 국제적인 한국학 센터와 연구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연구기관으로 활동한다.
설립취지
매지학술연구소
매지학술연구소는 1984년 3월 1일 설립되었다. 설립 승인 시기였던 1983년 당시 연구소의 명칭은 ‘지역사회 발전 연구소’라 하였고, 그 목적으로 ‘우리나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제반 이론과 실제를 조사 연구하며 특히 본 대학이 위치한 지역사회와의 공동발전의 추구를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했다. 하지만 종합학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그 명칭을 ‘종합학술연구소’로 다시 바꾸며 몇 차례 문제제기가 오고 간 뒤에, 3월 16일 연구기구 심의 위원회에서 연구소의 명칭을 연세대학교 원주대학 부설 “매지학술연구소(Maeji Research Institute)”로 최종 결정하고, 4월 11일자로 박영식 교수가 초대 소장에 취임함으로써 본격적인 연구소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매지학술연구소는 매지캠퍼스의 발전을 위한 주체가 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역할을 수행하려 했다.
첫째,
매지캠퍼스 내의 문리대학과 경법대학 전임교수들을 연구소원으로 위촉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대학간의 정신적 동질화를 이룩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한다는 것이다.
둘째,
창설의 역사가 짧아 학문적 성취와 교육적 성과가 활발하지 못한 매지캠퍼스에 연구를 활성화시키는 촉매제가 되고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한다.
셋째,
매지캠퍼스에 조성시켜야 할 학풍형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한다.
근대학국학연구소
근대한국학연구소는 1984년에 설립된 매지학술연구소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특성화 계획에 따라 개편하여 2003년에 새롭게 설립한 인문, 사회분야 학제간 연구소이다. 본 연구소는 한국사회와 학문 분야 전반에 걸친 근대성을 탐구하고, 근대성이 드러나는 특정한 시기, 특히 한국의 ‘근대’에 관한 집중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본 연구소는 이러한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첫째,
한말 일제하 한국사회의 문화와 역사에 관한 주요 자료를 수집하고 분류하여 정리한다. 각종 신문과 잡지 기록 등을 수집하여 근대한국학의 중심기관으로 자리잡도록 한다. 또한 원주학을 비롯한 지역사 연구를 통해 지역학의 개념 정립과 자료 수집 활동을 고취하며 한국학의 새로운 영역으로서의 체계화를 추구한다.
둘째,
한국사회의 문학, 사회, 경제, 문화, 역사 등 각 방면에 걸쳐서 ‘근대’와 ‘근대성’에 관한 성과와 논쟁점을 검토하는 연구기관으로서 활동한다. 한국학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3국과의 비교 연구, 나아가 서양의 근대와 비교사적 연구를 수행한다.
셋째,
한국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정리와 토론을 통해서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세계적 학문 교류를 위해 국제적인 한국학 센터와 연구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연구기관으로 활동한다. 근대한국학연구소는 한국 근대에 관한 모든 자료의 수집과 정리, 주요 연구 성과의 토론회 개최 및 공동연구과제의 설정을 통해서 근대한국학의 중심학술기관으로 발돋움한다.
주요활동

01 근대한국학 자료에 관한 조사, 연구 02 근대한국학 총서 발간 03 근대한국학 세미나 및 학술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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